[스타시커] 2026.03 밸런스 패치 이후 스타시커 공략
이 공략은 멘솔님의 공략 기반으로 재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.
좋은 공략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.
직업 간단 소개
- 무공/근마 비율: 3:7
- 난이도: 상 (상황 판단력이 필요한 직업)
- 뉴비 적합도: 적합하진 않지만 낭만이 있는 직업
운영 방법
▎ 스타시커는 카이팅 직업이 아닙니다. 말뚝딜 직업입니다.
DS-SD(쉴드+댐감) / DS-MT(즉발스턴) / DS-BG(확률스턴) / DM-DR(쉴드+넉백 무시) / DM-EMP(이뮨+속박)
이 스킬들을 적절히 분배하며 생존하고, 몹과 같은 위치에서 말뚝딜하는 것이 DPS 최고점입니다.
인던 사냥 팁
무조건 몹이랑 같은위치에 서서 때리세요
잡몹구간 지상몹+날몹구간때 날몹 무시하고 지상 몹 이랑 내 위치랑 딱붙는다는 느낌으로 사냥하다가 잡 몹 끝나면 날몹 천천히 데려가기.
몹몰이 할 때 잡몹 딱 붙히는 방법
→ 벽에 붙은채로 백덤 2번쓰면서 공중에 오래 머물기.
→ 터렛써서 다가오는 몹 순서대로 스턴맞으면 일정구간에서 다 멈춥니다. 터렛 드론 로봇소환 드릴 순서로)
생존 요령
핵심은 몹이랑 같은 위치에 서는것인데 만약 죽을 것 같으면 켄시로 써서 한 틱 버티면서 드릴 연계하거나, 자리잡은 상태라면 이동하지 말고 DM-EMP 사용쓰는게 좋습니다
켄시로 이뮨은 2초 동안 스킬 쿨타임 돌아오는 걸 기다리는 용도.
안 좋은 예시
❌ 스시로 카이팅한다고 터렛을 멀리서 사용
❌ DM-EMP를 속박 용도로 쓴다고 뒤로 빼고 사용
DM-EMP 사용에 대해
상대적으로 딜이 약한 건 맞음.
하지만 DM-EMP 안 쓰겠다고 왔다갔다 하는 것보다, 자리잡고 DM-EMP로 터렛을 다 맞추는 게 더 강함.
유저 스펙과 플레이에 따라 사용 빈도 조절 (사용 빈도가 낮을수록 고점 ↑)
스킬 콤보
DS-SD → DS-MT → DS-DR → DS-BG → DS-SL → DM-DR
쉴드 → 터렛 → 드릴(뎀감) → 로봇 2종 → 드릴(뎀감)
쉴드+터렛이면 약간의 생존 타임이 나오므로 그 때 로봇 소환하고 자리 잡으시면 됩니다.
이후 로봇의 멍청 행동은 변수이기 때문에 유저의 순발력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답은 없습니다.
세팅 팁
댐감-/크댐+ 찍고 메인벨라 끼고 카이팅? → 그럴 바에 댐감- 빼고 팬도리 끼고 말뚝딜 추천.
댐감-/크댐+과 메인벨라는 피통 높고 스펙 높은 고스펙 유저의 스타일.
그 외에는 팬도리 추천.
★★★★★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
스타시커는 카이팅 직업이 아닙니다.
DS-SD의 쉴드+댐감 / DS-MT의 즉발스턴 / DS-BG의 확률스턴 / DM-DR(쉴드+넉백 무시) / DM-EMP(이뮨+속박)
이 스킬들의 적절한 분배로 생존을 하며 말뚝딜 하는 직업입니다.
명심하세요 말뚝딜하는 직업입니다.
일반 직업처럼 카이팅하시면 투력대비 성능 최저점나옵니다.
DM-EMP는 유저의 스펙과 유도리있는 플레이에 따라 사용빈도가 달라집니다(사용빈도가 낮아야 고점 ↑)
DM-GR은 스킬 쿨타임 빌 때가 가끔 쓰세요.
극근마 기준으로도 DM-GR보다 DM-DR이 더 셉니다.
▎ 참고 영상 (몹 근접 거리 기준): https://youtu.be/YnHGK3Jyj_8?si=JStmPZmZlqbEr1Am
스킬트리


각성트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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